미시간

미시간 코로나 백신 접종대상자 확대

1월 11일부터 65세이상도 접종 가능

[랜싱=주간미시간] 김소연 기자 = 미시간주 정부는 헬쓰케어 근로자나 롱텀 케어 근로자 및 스태프로 제한하던 백신 접종 대상을 1월 11일부터 다음과 같이 확대 적용한다. 2차 확대 대상자는 65세 이상의 주민들, 소방관, 경찰, 형무소 관리자, 인스펙터 등의 프론트 라인 근로자들과 차일드 케어 및 유아원에서부터 고등학교의 스태프들 그리고 홈리스 쉘터나 소년원 또는 차일드 케어 스태프들이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오클랜드 카운티는 800-848-5533, 워쉬트나 카운티는 734-544-6700, 멕콤 카운티는 586-463-8777에 전화해서 더 자세한 내용을 문의할 수 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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