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미시간 경찰 이번주 과속 집중 단속

12일부터 18일까지 안전 운전자 주간 맞이해

[랜싱=주간미시간] 김소연 기자 = 미시간 주 경찰은 안전 운전자 주(7월 12일부터 18일까지)를 맞이해 과속 단속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단속은 상업용 자동차 및 일반 차량의 불안전한 운전 행동을 적발하게 된다. 미시간의 고속도로 안전 협회의 데이터에 따르면 미시간의 많은 구역에서 과속건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운전자들은 COVID-19으로 인한 교통량 감소를 틈타 교통 안전 법규를 무시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주 경찰은 ‘Operation Safe Driver Week’ 기간만이라도 무사고 주간이 되도록 단속하겠다고 말하고 우리는 과속, 산만 운전 및 공격적인 운전과 같은 행동에 중점을  두고 단속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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