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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W머니톡] 포트폴리오가 머니?

[주간미시간=김택용 기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미국 증시가 폭락했다. 하지만 주식 폭락은 또 다른 기회일 수 있다. 30% 이상 다운된 가격은 마치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바겐 세일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한인 사회에는 주식을 절대 하면 안된다는 불문율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주식을 투자가 아닌 투기로 하기 때문이다.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주식시장이  장기적으로 보면 어떤 다른 형태의 투자보다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점이라면 주식이 가장 유동적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하락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권 거래소에는 약 3600여 개의 기업들을 상대로 매일  약 550억 주의 거래가 이루어 진다.  주식 투자는 개인의 선택이고 그 결과도 개인이 지어야 한다. 하지만 주식 투자에 대해 너무나 무지하고 무작정 두려워하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 주식투자에 대한 코너를 마련한다.


6. 포트폴리오가 머니?

포트폴리오는 주식 및 채권과 같은 자산의 모음이다. 모든 투자 상품을 담는 바구니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기서 자산이라함은 현금을 포함해 주식, 채권 및 금, 예술품, 부동산 등을 말한다. 만약에 한 개 회사의 주식만 가지고 있다면 이것은 아직 포트폴리오라할 수 없다. 하지만 두번째 주식이 투자되면서 포트폴리오가 형성이 되는 것이다. 포트폴리오가 다양하면 할 수록 위험도가 낮아지게 된다. 한 개의 회사에만 투자한 경우 그 회사가 파산하면 모든 투자 금액이 사라지지만 100군데 회사에 분산 투자를 했다면 100개의 회사가 모두 파산될 가능성은 낮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뜻이다.

만약에 애플 주식에 100달러, General Electric 채권에 50달러, 트로이 시립 채권에 150달러, S&P 500를 따르는 인덱스 펀드에 500달러를 투자했다면 당신의 포트폴리오에는 75%가 주식에 25%가 채권에 투자된 것이다.

포트폴리오는 파이와 마찬가지다. 주식, 채권, 뮤추얼 펀드, ETF, 현금 등은 파이의 각각 조각과 같다. 각 조각의 크기는 투자한 금액에 비례한다. 전체 포트폴리오의 50%가 주식인 경우 주식 조각은 파이의 절반이 되는 것이다.

 

이 코너와 관련한 주식투자에 관한 질문은 댓글이나 이메일로 주시기 바랍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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