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박재석 신임 영사 부임

[시카고=주간미시간] 김소연 기자 = 주시카고 총영사관에 최근 박재석 영사가 새로 부임했다.

박 영사는 재외국민 사건사고 및 재외국민 보호 업무 등을 맡게 된다. 그는 지난 1996년 경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경찰청 수사국, 감사관실에서 근무하였고  주블라디보스톡 총영사관 영사, 대구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경북 예천경찰서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박 영사는 “주시카고 총영사관에서 재외국민 사건사고 및 재외국민 보호 업무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며 미시간 동포사회에 인사말을 전해 왔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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