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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신고·신청 마감

[시카고=주간미시간] 김소연 기자 = 2020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참여를 위한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 선거인 등록신청이 2월 15일 마감되었다. 

시카고총영사관은 관할인 미중서부에서  재외국민수 총 119,288명중에 3,753명(국외 부재자 3,235명 / 재외 선거인 173명, 영구 명부 345명)이 신고· 신청을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금번 재외선거가 실시되는 재외투표소에서 사용할 재외선거인명부등은 2월 26일부터 3월 6일까지 작성한 후, 명부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거쳐 선거일전 30일인 3월 16일에 확정될 예정이다. 

시카고총영사관은 미시간 한인문화회관에 디트로이트재외투표소를 설치하고 오는 4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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