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더 잘 모시겠습니다”

– Hmart 그랜드 오프닝 기념식에서
Hmart 그랜드 오프닝 기념행사를 축하하고 있는 미시간대 사물놀이 시나브로 팀

[트로이=주간미시간] 김택용기자 =Emart에서 Hmart로 상호가 바뀌어 운영 되어 오던 Hmart 트로이점이 지난 2일 정식으로 그랜드 오프닝 기념식을 갖고 새 출발을 했다.

Hmart 본사에서는 권일현 회장을 비롯해 최우진 사장 등 임원진들과 임직원이 총동원되어 준비한 이번 기념식에는 데인 슬레이터 트로이 시장, 미시간 상공회의소 회장, 미시간 체육회 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최우진 사장은 “미시간 지역에 계신 한인 가정은 물론 중국,베트남 등 아시안 가정들에게 보다 신선한 제품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깔끔한 매장 분위기와 고급스런 서비스를 통해 한인 사회는 물론 타커뮤니티에도 자랑할만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또“지방마다 색다른 문화가 있지만 미시간 지역엔 Hmart 를 좋아해 주시는 손님들의 반응이 높은 것 같아 반갑다며 소비자들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기업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데인 슬레이터 트로이 시장은“대형 한인 마켓이 트로이 지역에서 커뮤니티 센터와 같은 역할을 하며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트로이 시정부는 이민 사회가 정착해서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프닝 기념 할인행사를 겸하고 있는 매장은 한인 및 중국인 손님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특히 랍스터와 같이 반값으로 공급하는 물건들을 대량 구입하기 위해 미국인들도 몰려 들어 구매 경쟁이붙기도했다.

그랜드 오프닝 특전을 진행하고있는 Hmart 트로이점은 오픈기념 100일 행사 차원으로 2014년 2월 8일까지 상품을 구입하고 받은 영수증을 경품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1등은 $1,000(1명),2등은 $500(2명),3등은 $100(20명),4등은 $50(50명),5등은 $20(100명)의 선물권을 증정한다.

Hmart는 그외에도 그랜드오프닝 쑤퍼 세이버 큐폰을 미시간 전지역에 배포하고 11월 10일까지 빅세일 가격으로 일부 물건을 제공한다. 자세한 품목에 대한 문의는 트로이 Hmart (248 – 689-2222)로 하면된다.

오프닝 기념식에 데인 슐레이터 트로이 시장이 축하차 참석했다. 오른쪽은 최우진 사장
Hmart 그랜드 오프닝 특별 할인 행사에 한인 사회, 중국인 사회 손님들이 대거 몰렸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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