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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 가수들 미시간에 온다

– 11월 12일(토) 미시간 한인 상공회의소 주최

[리보니아 =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미시간 한인 상공회의소가 오는 11월 12일(토) 7080 가수들을 초청한 가운데 디너 파티 및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에는 한국에서 잘 나가던 시절의 가수 김도향을 비롯, 임희숙, 장계현 그리고 장영란 교수가 참가한다.

장소는 리보니아에 위치한 Burton Manor(27777 School craft Rd. Livonia, MI 48150)이며 미시간 동포에게 한국 가요계의 1970년대와 80년대 당시 유행했던 아련한 추억의 주옥같은 노래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료 및 자세한 내용을 추후 기사를 통해 업데이트 된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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