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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 주타누간, LPGA 볼빅 챔피언쉽 우승

아리아 주타누간 선수가 5월 29일 마친 LPGA 볼빅 침패인쉽에서 15언더로 우승을 차지했다. $195,000의 상금을 받은 주타누간 프로는 볼빅에서 준비한 한복을 입고 Motawi에서 제작한 우승 트로피를 들어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 김택용 기자 / 주간미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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