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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볼빅 챔피언십 프로앰 페어링 파티 개최

– 미시간 대학 크라이슬러 센터에서

LPGA 볼빅 프로앰 페어링 파티가 24일 미시간 대학 농구경기장인 크라이슬러 센터에서 열렸다.

신동환 회장(우)이 프로앰 참가자들과 프로앰 후원업체인 A123 배터리 생산사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마이클 완 LPGA 커미셔너, KC Crain, 박세리, 첼라 최, 문경안 회장, 신동환 볼빅 USA 대표
신동환 볼빅 USA 대표(좌)와 문경안 볼빅 회장(우)이 렉시 탐슨 선수와 함께 프로앰 파티가 열렸던 미시간 대학 풋볼 경기장에서
볼빅과 LPGA는 24일 볼빅 챔피언십 프로앰 페어링 파티 후에 미시간 대학 풋볼 구장인 Big House로 이동해 색다른 이벤트를 즐겼다. 아연샷으로 풋볼 골대를 넘기기도 하고 칩샷으로 소형 담장을 넘기는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사진에는 왼쪽부터 볼빅이 참가 자격을 준 조아연 선수(15세), 신동환 볼빅 USA 사장, 문경안 볼빅 회장, 이미향 프로, Michael Whan LPGA 커미셔너, 첼라 최(최운 정) 프로, 이영구 (이미향 프로 부친)씨가 미시간 한인 골퍼들에게 사랑의 싸인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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