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CBS 라디오 디트로이트 지국인 WWJ 950가 뉴미시간 미디어와 기사 제휴를 공조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자고 요청해 왔다.
WWJ는 주간미시간, 유태인뉴스, 미시간크로니클, 히스패닉뉴스, 아랍뉴스가 속해있는 뉴미시간 미디어 사무국에 연락을 해와 다음주 초에 만나 협력관계 증진을 위한 논의를 하기로 했다.
23일 NEI(New Economy Initative)가 주최한 소수인종 미디어들과의 모임이후 WWJ는 운영자 회의를 열고 소수인종 커뮤니티에서 일어나는 뉴스를 취재하는데 더욱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하고 이를 진행하는데 소수인종 미디어들이 협력사로 협조해 주기를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주간미시간을 비롯한 아시안 미디어들과 미시간 주요 소수인종 미디어 대표들은 다음주 초 WWJ 950 라디오 경영진과 만나 커뮤니티 뉴스 공유에 관한 실무회담을 갖는다.
mkweekly@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