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주간미시간,ABC TV 스팟라이트 뉴스 출연

주간미시간, 쥬이시뉴스, 미시간 크라니클,캘디안 뉴스가 오는 27일 아침 9:30에 방송되는 ABCTV(채널 7) 스파트 라이트 뉴스에 출연한다.

ABCTV 디트로이트의 토론형 뉴스 프로그램인 본 코너의 앵커 척 스톡스씨는 미시간 지역 주요 소수인종 미디어 대표들을 초청해 미시간의 현안에 대한 각커뮤니티의 의견을 종합했다.

스톡스 앵커는 먼저 스나이더 주지사의 정책 및 예산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주간미시간의 김택용 발행인은 “주정부가 내세우고 있는 웰페어 혜택 축소가 디트로이트 시민들의 소비심리를 축소시킬것이고 결과적으로 뷰티나 세탁업 등의 상권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또 ”주지사가 주창한 이코노미 가드닝, 즉 기업 유치 보다는 기존의 기업을 우선하겠다는 정책이 일자리 창출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의 미시간 진출을 막지는 않을지 우려된다’고 말했다.

현대 자동차가 공장 부지를 찾고 있다는 소식이 있는데 주정부차원에서의 유치 노력이 필요하다는 충고도 곁들였다.

이틀 전 발표된 2010 인구조사에 대한 평가도 대두되었다. 디트로이트 시가 70만 명으로 집계되면서 인구급감에 대한 우려가 지적되었다. 주간미시간은 “반면에 지난 10년간 아시안계의 인구는 34.9% 증가했다”고 말하고 ”아시안을 비롯한 이민자들을 미시간에 유치해야 하는 이유가 잘 설명되었다”고 말했다. 스톡스 진행자는 인구는 많이 잃었지만 인구가 많다고 해서 꼭 성공적인 도시는 아니라며 적은 숫자를 갖고도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반론했다.

미국 주요 미디어들이 취재하지 않는 행사들 중에 특히 관심을 가지고 보도하고 있는 문화 행사들 중에 어떤 것이 있으며 그 이유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주간미시간은 “매년 아시안 미국인 협회가 주최하고 있는 문화행사인 스플랜더 어브 더 이스트는 미시간내 아시안들의 문화를 소개하는 중요 행사”라고 소개하고 “아시안 관련 기사를 기획 보도하여 미시간에도 아시안들이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다는 소식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미시간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물어보는 질문에 주간미시간은 “주지사의 글로벌 미시간 특별 위원회가 미시간을 이민자들이 정착하기에 좋은 환경으로 만틀기 위해 많은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 계획에 많은 희망을 걸고 주목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 올해 8월에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되는 아시안 미국인 기자 협회 전국 콘퍼런스에 참석하는 천여 명의 기자들에게 디트로이트의 진면목을 보여줄 좋은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Print Friendly, PDF & Email

Leave a Reply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