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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미시간 겨울 달굴 한인 장년 축구인들

미시간 한인들이 겨울을 달굴 인도어 축구에 돌입했다.
45세 이상 장년들로 구성된 축구팀에는 노바이, 파밍톤 지역은 물론 앤아버, 트로이지역에서도 참여한다. 이들은 미시간 윅썸에 위치한 실내 축구장에서 3개월동안 땀을 흘리며 우정을 쌓는다. 토마스 리 회장과 신정우 총무는 전 회원이 골고루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경쓰고 있다. 경기 결과보다 정기적인 운동으로 체력을 향상시키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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