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세종학교 설날은 오늘이래요~

자긍심있는 한국인에서 가슴이 넒은 세계인으로…

 

[주간미시간=김소연 기자] 디트로이트 세종학교가 1월 25일 2020년 들어 첫 날을 바쁘게 보냈다. 설날 잔치와 동요 부르기 대회와 글짓기 대회 시상식이 한꺼번에 있었기 때문이다.

구정 설날을 맞은 전교생은 설날의 의미를 배우고 설날에 할수 있는 전통놀이들도 경험했으며 2020년 새로 세운 계획에 대해서도 발표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12월에 있었던 제28회 세종 글짓기 대회와 제24회 세종 동요부르기 대회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특히 세배드리는 행사를 통해 어른을 공경하는 태도에 대해 공부했으며 다수의 학부모님들이 참석하여 세뱃돈과 덕담을 나눠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김선미 세종학교 교장은 “미시간 한인사회가 만들고 지금까지 지원해주셔서 성장해 온 세종학교가 이곳에 있는 우리의 후세들에게 자긍심있는 한국인으로서 그리고 넒은 가슴을 가진 세계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우수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교사진과 학부모는 물론 지역 사회 모든 한인들이 후세 교육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호소했다.

제28회 세종 글지식 대회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세종대상: 윤지윤 (하늘반)무궁화상: 김이안 (무궁화반)장미상: 박연서 (장미반)해상: 윤수은 (해반)

솔상: 김찬영 (솔반)달상: 이지원 (달반)별상: 김도희 (별반)하늘상: 심진희 (하늘반)

아름다운상: 최성민 (무궁화반), 민건홍 (장미반), 하준형 (해반), 윤지환 (솔반), 김세희 (달반), 정혜린(별반), 손유진 (하늘반)

고운상: 박재연(무궁화),오지효(장미반),임호균(해반),노현솔(솔반),표진선(달반),김결(별반),임재영 (하늘반)

예쁜상: 김민준 (무궁화반), 김한나 (장미반), 최서진 (해반), 한준혁 (솔반), 임재균 (달반), 강솔푸른 (별반)

제24회 세종 동요 부르기 대회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대상:이준우(난초)금상:최서진(개나리)서유노(매화)

은상:이지우(개나리)오소망(나비)손하준,양지훈(매화)

동상:박채원,한이삭,이다은(나비)김혜나, 김이준(매화), 오지수(난초)

장려상: 홍태리,이래나,서하은(개나리), 김채아,박지호(나비)이라엘,김주아,박윤서(매화) 한민혁,심유빈(난초)

노력상:곽시율, 구연우, 김성협, 김수연, 김지민, 노현선, 원시우, 이민서, 이민채, 장서원, 장유나, 최혜서, 표현진, 유나렉터(토끼반), 권라엘, 김지아, 김지후, 신여찬,이성현, 이수연, 최성우, 한유주, 제드 버미어(나비반) 김민지, 김영제, 박리오, 오헬렌, 이하준,이효경, 전레오, 정재윤, 한지오(개나리반)김유진,김은채,서동주,최예린,한예린(매화반), 강예준,민지홍,이동기,이주헌,정유정,한이든(난초반), 이강, 임리아, 제이미 렉터(색동반)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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