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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정보

신규 한국 면허증 영문 표기

한국 도로교통공단이 올해 9월부터 발급하는 한국 운전면허증 뒷면에 소지자의 성명과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와 면허 정보가 영문으로 표기되는 관계로 본 영문 면허증을 소지한 경우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이 체결된 미시간주의 경우 미시간 운전면허 신청시, 한국 운전면허증 번역 공증을 받지 않아도 된다.

기존에는 영사관을 방문하여 영문번역본을 영사확인을 받아 서류를 제출해야 했지만영문면허증 발급에 따라 절차가 간소화 되었다고 시카고 총영사관측에서 설명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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