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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디트로이트 FBI 커리어 & 인턴십 페어 개최

11월 6일(수) 디트로이트 다운타운에서

 

[디트로이트=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디트로이트 FBI가 오는 11월 6일(수) FBI 요원, 인턴, 포렌직 아카운턴트, 정보요원과 다양한 전문직 요원들을 채용하는 잡페어를 개최한다.

FBI는 본보에 공식 서안을 보내와 한인 사회, 대학 캠퍼스내에 FBI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를 초청한다고 전했다.

스티븐 댄트와노 FBI 디트로이트 국장은 “FBI는 다양한 인종을 대변하는 정보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특히 소수인종 커뮤니티에서 FBI에서 커리어를 쌓기를 희망하는 젊은이들을 많이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FBI 잡페어 참여에 관심이 있거나 더 자세한 일정은 주간미시간(248-444-8844)에 10월 24일까지 문의하면 된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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