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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영화] 보헤미언 랩소디

[주간미시간=김택용기자]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는 Queen과 그들의 음악 그리고 그들의 리드 싱어인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를 그리며 만든 영화다.

고정 관념과 관습을 파괴하며 지구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연예인 중 한 명이된 프레디. 이 영화는 상징적인 노래와 혁명적인 소리를 통해 유성같이 등장했다 사라진 밴드의 발자취를 더듬는다.

Queen은 비길데 없는 성공을 거두지만 어두운 영향에 둘러싸인 프레디는 자신의 솔로 활동을 위해 밴드를 외면한다. Queen을 떠난 프레디는 큰 고통을 겪었지만, 밴드와 다시 합류하여 Live Aid 공연을 이루어낸다. AIDS 진단을 받은 프레디는 록 음악 역사상 가장 훌륭한 공연에서 밴드를 리드한다.

Queen은 오늘날까지도 외부인, 드리머 및 음악 애호가을 감명시키는 유산으로 남아있다.

미국 개봉일: 2018년 11월 2일
감독: Bryan Singer
예산: $50–55 million
제작사: 20th Century Fox, Initial Entertainment Group, Regency Enterprises
프로듀서: Bryan Singer, Robert De Niro, Graham King, Jim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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