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인사회

앤아버 골프협회 재시동

– 3년간의 공백끊고 다시 결성

 

18일 열린 앤아버 골프협회 시즌 오픈 골프대회에서 박기관 씨(좌)가 (+4)로 네트챔피언, 최병학 씨(우)가 85타로 그로스 챔피언을 차지했다. 사진 가운데는 이원석 앤아버 골프협회장

네트 2등에는 온길현(+6), 3등에는 박정일(+6), 4등에는 장채홍씨(+6)가 차지했다. 장타상에는 박상진, 신은섭, 근접상에는 김원경, 유부철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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