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o Kill a Mockingbird’ by Harper Lee
Harper Lee가 쓴 [To Kill a Mockingbird] 는 배경이 1930년대 알라바마이다. 어린 주인공의 관점에서 쓰여진 이 책은 인종, 따돌림 당하는 사람의 아픔과 성장이 실려있다. 쉽고 빠르게 즐기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2. ‘Their Eyes Were Watching God’ by Zora Neale Hurston
1937년 플로리다 시골을 배경으로한 한 흑인 여성의 육감적인 삶을 그린 책이다. 이 책은 한 흑인의 삶을 그린 것을 넘어 책속에 녹아있는 사랑과 용기가 독자들을 끌어 당길만하다.
공포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이고 긴장감이 있는 [1984]는 꼭 읽어야 할 최고의 도서중에 하나이다.
6. ‘Dracula’ by Bram Stoker
[Dracula]는 여러 도서와 영화 그리고 TV 쇼 등 우수작들의 모체가 되어왔다.
놓치지 말아야 할 명작중에 명작, 용서와 사랑 그리고 인생 역전의 드라마가 펼쳐지는 본 도서는 누구나 꼭 읽어야 할 책임에 틀림없다.
미국 대공황 당시의 상황이 그려진 [The Grapes of Wrath]는 공황 그 이상의 의미를 묘사하고 있다. 미국 클래식의 대표작이다.
베트남 전쟁이 전투병들에게 미친 영향이 묘사되어 있는 우수작
비교적 최근 시대적 배경을 그린 이 도서는 읽고 나서 후회하지 않을 책중에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