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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쌓는 요령

미국 사회에서 높은 크레딧 스코어(FICO score)를 가지면 여러 면에서 돈을 아낄 수 있다. 집을 살 때나 차를 살 때 높은 크레딧 스코어가 있으면 낮은 이자를 내게 된다.
크레딧 종류
나머지 20%의 크레딧 스코어는 새로운 크레딧과 크레딧 종류들에 따라정해진다. 예를들어 새로운 크레딧 카드를 한꺼번에 많이 여는 것은 좋지 않다.
또한 크레딧 카드, 주택융자(mortgage), 자동차 대출 등 여러 종류의 크레딧을 계속해서 제 때 지불하며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용카드가 너무 많으면 도리어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일반적으로 3개에서 5개 사이의 신용카드가 적당한 수라고 일부 전문가들은 말한다. 너무 적은 양의 신용카드를 가지는 것도 오히려 크레딧 스코어를 낮추는 요인이 된다.
주거래 은행을 만들어라
주거래 은행에 거래을 집중해서 거래 실적을 많이 쌓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고객의 신용을 평가할때 해당 은행과의 거래실적이 중요하게 반영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카드대금결제, 공과금 이체, 통신대금납부, 월급이체등 금융 거래을 한 은행에 집중 관리 하는 것이 좋다.
조회처 정보 발생을 줄여라
금융회사의 CSS ( Credit Scoring System ) 에서는 개인의 신용을 평가할 때 조회처 정보가 반영되기 때문에 조회처 정보가 많으면 대출이나 카드발급이 거절될 수 있다.
신용카드 한도액의 30% 정도만 쓰고 매달 한번에 갚자
신용카드 한도액을 꽉 차게 쓰고 매달 미니멈만 내는 습관은 크레딧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대출금의 만기일을 체크하자
채무를 3개월 이상 연체하면 신용불량자로 등록되어 추가로 신용대출 받기가 어렵다. 가능하면 연체를 발생시키지 않아야 하고 연체를 발생시키더라도 3개월을 넘겨서는 안된다.
보증시 대출한도, 기간등을 체크하자. 그리고 무분별한 보증은 금물
최근 신용정보에는 보증인 정보가 추가되어 금융회사에서도 보증선 내역을 조회 할 수 있다. 신용거래 정보, 불량정보, 조회처 정보가 각각의 의미를 가지고 개인의 신용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듯이 앞으로 보증인 정보도 매우 중요하게 고려된다. 즉, 보증 선 금액만큼 본인의 신용대출 한도
가 감소하게 된다. 따라서 무분별한 보증은 자체해야 하며 이미 보증을 섰다면 보증기간을 체크해 두었다가 기간 만료시 본인 허락없이 연장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자동이체를 이용하자
자동이체를 이용하면 자신의 부주의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는 연체를 방지할 수 있다. 또 거래 은행의 경우 자동이체 고객을 선호하므로, 개인신용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영수증은 반드시 보관하자
물품구입, 연체금 상환등 후에는 영수증을 꼭 보관해 두어야 한다. 신용거래 취소 물품반환, 이중청구시 거래를 입증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또한 연체금을 상환하였는데 해당업체의 실수로 미결제로 처리되어 불량정보가 해체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영수증은 이때 상환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가 된다.
변경된 주소는 반드시 통보하자
주소가 변경되면 은행 이동통신등 대금결제 중인 해당회사에 변경된 주소를 반드시 통보해야 한다. 나중에 주소 변경으로 연락이 되지 않으면, 대금결제 미해결로 연체자 및 신용불량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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