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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잘하는 것에 집중하며 타인과 협업하는 역량이 경쟁력인 시대

트렌드 코리아 2025의 키워드 중 하나인 ‘원포인트 업’ 은 아주 작은 한 가지 자기계발에 집중하는 경향을 의미한다. 이는 대규모 변화나 성과를 추구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고 작은 성공을 반복해 나가는 방식으로, 긍정적인 경험을 쌓으며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것이다. 이처럼 작은 성공의 축적을 통해 개인은 스스로 성장할 기회를 찾고, 스몰 석세스를 기반으로 긍정적인 동기를 얻는다.

과거의 대기업들은 수직적 구조에서 상급자의 지시를 따르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직장인들은 상사에게 지시를 받고, 그 내용을 하급자에게 전달하는 체계에 익숙했고, 서로 다른 부서나 팀을 연결하고 사람을 찾는 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협업보다는 독립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식이 더 효율적이라고 여겨져 왔다.

최근 몇 년간 SNS의 다양한 일자리 플랫폼이 발달하면서, 이제는 특정 역량을 가진 인재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 과거와는 전혀 다른 협업 방식이 자리 잡아가고 있고, 이에 따라 개별 프로젝트 단위가 아닌, 구체적인 과업 중심으로 신속하게 업무를 연결하는 플랫폼들이 각광받고 있다.

특히 최근 급성장중인 이지태스크는 프로젝트 전체를 맡기는 방식이 아니라, 필요한 순간에 특정 과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플랫폼이다.

이지태스크는 보안 관리, 채팅, 화상회의, 파일 업로드, 출퇴근 관리와 비용정산까지 지원하는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해, 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어려움을 해결한다. 시간당 급여를 지급하고, 자료조사, PPT제작, 번역, 간단한 디자인, 영상 등 특정 업무가 가능한 인력에게 요청할 수 있다. 이는 기업과 프리랜서가 고정비 부담 없이 필요한 인력을 즉각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다.

이제 기업과 프리랜서들도 고정비를 부담하지 않고, 필요한 인력과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필요에 따라 인력을 외부에서 유연하게 지원받을 수 있고, 적은 고정비로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자신이 잘하는 일에 집중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진 것이다.

2025년 이후의 시대는 개인의 강점에 집중하며 동시에 타인과 효율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역량이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고, 이러한 트렌드는 사람을 연결하고, 과업을 매개로 협업을 촉진하는 플랫폼을 통해 더욱 확산될 것이다. 앞으로도 각자의 작은 성공들이 모여 더 큰 성공을 이루고, 이는 사회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다.

 

박은지 | EunjiPark

Global Business Director

Mobile +1 248-571-1619

Email eunjipark@easytas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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