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Special

아시안 헤리티지 데이 개최

– MMSDC 주최, 포드, 크라이산, 주간미시간 등이 후원

포드자동차 글로벌 구매부의 후 타이 탱 부사장이 포드 자동차의 글로벌 구매 및 판매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디트로이트=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미시간 소수인종 비지니스 옹호 위원회(MMSDC)는 포드
자동차, 크라이산,WXYZ TV,EWE, 주간미시간 등의 후원을 받아 28일 아시안 헤리티지 데이를 개최했다.

WXYZ TV의 한국계 앤디 최 앵커에 의해 진행된이 자리에는 포드 자동차 글로벌 구매부의 후 타이탱 부사장이 초청되어 포드 자동차의 구매 및 판매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포드자동차는 다양성의 중요성을 인정하는 기업으로서 새로운 마켓으로 부상하는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비지니스 모델을 개발하고있다”고 전했다.

미시간아시안커뮤니티를 대표하는 단체들과 아시안 업체들이 대거 참여히여 네트워킹을 나눴다. 중국계, 필리핀계, 인도계 커뮤니티에서 대거 참여했으며 KPAI가 한국계 단체로 소개되었다.
미디어 파트너로 주간미시간과 WXYZ TV(ABC Detroit)가 후원했으며 한국계 업체로는 크라이산 인더스트리가 스폰서로 동참했다.

MMSDC는 매년 5월을 기해 아시안 기업들을 초청하여 네트워킹의 기회를 마련할 방침이다.

주간미시간, 체널 7등이 후원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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