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쇼룸에서 갓 나온 닛산 쥬크 “컬러 스튜디오 스팅어 에디션”

– 개성 부각시키는 손길 돋보인다

과감한 스타일의 닛산 쥬크는 모르고 지나칠 수가 없다. 소형 크로스오버 시장의 진정한 스포츠 크로스인 쥬크는 독특한 외관과 인테리어 디자인에서부터 눈에 띈다. 2015년 모델에 닛산은 수 천가지의 특별 컬러 액세서리들을 조합해 소유주들이 자신의 자동차를 개인 맞춤화 할 수 있게 해주는 “컬러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 컬러풀한 액세서리에는 휠과 스포일러, 도어 핸들과 미러, 인테리어 장식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은 도입과 함께 대대적인 성공을 거둬 이제 컬러 스튜디오는 인기 있는 버사 노트 모델로도 확대 적용된다.

그리고 이제, 닛산은 컬러 스튜디오 개인맞춤 자동차 프로그램의 정신을 곧 출시될 쥬크의 두 가지 한정판 모델, 블랙 스팅어와 옐로우 스팅어 에디션에 불어넣는다. 스팅어 에디션 패키지 (Stinger Edition Packages)는 쥬크 SV 등급에 옵션 사양으로 제공되며, 2016년 1월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옐로우 스팅어 에디션은 검은색의 외부 미러와 도어 핸들,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하고 있다. 블랙 스팅어 에디션은 그 반대로, 노란색 미러와 도어 핸들, 리어 스포일러가 장착돼 있다. 두 모델 모두 블랙으로 페인트된 17인치 알루미늄 합금 휠과 노란색 페인트의 앞 뒤 범퍼 장식, 노란색의 센터 콘솔과 파워 윈도우 조정판, 공기 구멍 링, 핸들 스티칭, 기어 손잡이 장식을 장착하고 있으며, 도어 내면이 블랙/옐로우 컬러의 직물로 마감돼 있다.
“많은 쥬크 구매자분들이 컬러 스튜디오를 통해 제공되는 수 만가지 컬러와 액세서리 조합으로 자신만의 맞춤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점에 큰 매력을 느끼시는 가운데, 저희는 가장 인기 있는 컬러인 옐로우와 블랙을 가장 주문량이 많은 액세서리들과 조합시켜 두 개의 특별 한정판인 스팅어 에디션을 만들었습니다,” 북미 닛산의 제품 기획 담당 부사장인 피에르 로잉 (Pierre Loing)씨는 말했다.
컬러 스튜디오 쥬크 스팅어 에디션의 인테리어
스팅어 에디션의 옵션 패키지는 MSRP 미화 $990 이다. 2016년형 쥬크 SV의 전륜 구동 모델의 판매가는 미화 $22,300이며, 사륜 구동 모델가는 미화 $24,150로 책정돼 있다.
“2016년형 쥬크의 컬러 스튜디오 스팅어 한정판은 매우 빨리 팔려 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로잉씨는 덧붙였다. “쥬크 구매자들은 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이 두 스팅어 에디션은 구매자의 과감한 캐릭터에 정점을 찍어줄 것입니다.”
오리지널 쥬크 컬러 스튜디오의 다양한 컬러와 액세서리는 2016년형 모델에도 계속해서 이어진다. 레드, 옐로우, 오렌지, 화이트, 매트 블랙, 일렉트릭 블루, 블랙 퍼플, 카본 파이버 룩의 다양한 컬러는 소유주들에게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자동차를 만들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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