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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노진준 목사 이번주말 앤아버 연합사경회에서 설교

18일부터 20일까지 앤아버 한인교회에서

 

[앤아버=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2019년 앤아버 가을 연합사경회’가 이번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앤아버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강사로는 코스타 강사로 유명했던 노진준 목사가 초청되어 ‘하나님의 사람들(In the World, Not of the World)’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18일(금) 7:30에 저녁집회는 ‘나그네들’(딤2:9~10), 19일(토) 오전 7시 아침 집회는 ‘공동체의 기도’(약5:13~16), 당일 저녁 집회(7:30)은 ‘은혜로 사는 사람들’(엡1:3~14), 20일(일) 오후 5시에는 ‘꿈을 가진 사람들’(창37:5~11)이라는 소제목으로 설교한다.

노진준 목사는 웨스트민스터 신학대에서 변증학 박사과정을 이수한 후 볼티모어 갈보리교회를 거쳐 엘에이 한길교회에서 8년 6개월간의 시무하다가 작년 사임한 바 있다. 그는 미주 한인교계 가운데 대표적인 설교가로 손꼽힐 만큼 탁월한 설교가로 알려져 있으며, 젊은 목회자들과 교인들에게 폭넓은 신망을 받아왔다. 앤아버 사경회에는 두번째 초청을 받은 그는 이번 사경회를 통해서도 커다란 깨달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합사경회 기간동안(18일과 19일 7:15pm) 중고등부 연합 사경회가 앤아버 성서교회에서 진행된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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