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재미자동차협회 5월 8일 총회 개최키로

재미자동차협회(회장: 배재훈)가 오는 5월 8일 2010년 총회를 갖는다.

오후 5시 30분부터 8:30까지 Northville Hills Golf Club에서 열리는 총회에서는 2009 -2010년 업무보고, 재정보고, 신입회원 소개, 신임 회장단 소개. 2010-2011 행사 보고 및 예산안 확정 등의 순서가 계획되었다.

자동차협회의 배재훈 회장단은 2009년 5월 31일 지상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에서는 자동차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침체에 관련하여 산업 구조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에 대한 전망과 OEM의 예상 구도변경 그리고 업체들의 대처 방안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가 소개했다.

8월 1일 회원들을 대상으로 피크닉을 개최하고 회원들간의 친선을 도모했으며 올 4월초에는 현대 자동차 양웅철 사장을 초청하여 친환경차와 현대/기아 자동차의 연구 개발 비전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자동차협회는 지역 사회와의 협력관계를 유지 발전시키고 있다. 한인사회에서 2명에게 장학금을 지불했으며 지난 연말에는 디트로이트 불우아동들을 위해 장남감을 모집해 전달하기도했다. 아시안 상공인협회를 비롯한 범아태단체와도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맺으며 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는 자동차협회는 미시간 지상사 및 협회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으며 바쁜 한 해를 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택용 기자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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