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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중국 국적 한인 성매매 혐의로 체포

12일 메디슨 하이츠 데이즈 인 호텔에서

 

[매디슨하이츠=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36세의 한인이 지난 15일(금)미시간 주 매디슨 하이츠(Madison Heights)에서 인신 매매 혐의로 기소됐다.

중국 국적의 한인 제임스 윤 (James Yun, 35 세)은 12일(화) Madison Heights의 1331 W. 14 Mile Road에 위치한 Days Inn에서 체포되었다. 오클랜드 카운티 검찰청은 윤씨에게 매춘 / 인신 매매 / 강제 노동 / 매춘 하우스 운영등을 적용했다.

지난 12일 미시간 매디슨 하이츠에서 성매매혐의로 체포된 중국 국적의 한인 제임스 윤씨(35)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된 여성은 33세의 중국 시민권자로 지난 1년간 온라인에 광고를 내며 매춘 영업을 해 왔다고 밝혔다.

금요일 제 43 지방 법원에서 윤씨에게는 25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했다. 그는 여권을 압수당했고 GPS 추적장치를 착용해야하며 미시간 주를 떠날 수 없다.

윤씨가 유죄 판결을 받으면 20년 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매디슨 하이츠 특별 조사단과 매디슨 하이츠 경찰청의 경찰관들 연계하여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관들은 손님으로 가장에 호텔에 투숙한 후 포주인 윤씨를 불르라고 한 후 현장에서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가 진행 중이며 경찰은 서류 기록 및 전자 통신 기록을 포함한 물리적 증거를 조사하고 있다.

이 사건은 예산 문제로 수년 전 중단되었던 성매매 단속 조사단이 1월에 재개되면서 진전을 보인것이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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