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KPAI, 회원 자녀들 위해 장학제도 마련

재미 자동차산업인협회(KPAI-케이파이) 는 지난 4일 골프대회를 갖고 회원들을 위한 장학제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케이파이의 윤용철 회장은 “장학기금으로 약 $15,000이 조성되었으며 오늘 열린 골프대회의 수익금도 장학기금으로 이체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일단은 회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시작하지만 장학기금이 확충되면 한인 사회로 그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1월 10일 노바이 쉐라톤 호텔에서 열릴 케이파이 30주년 행사에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후원하기로 하였으며 이날 첫 장학금이 지급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학 추진위원으로는 전임 회장 6명이 권용일 전 회장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권 위원은 “케이파이가 발전되고 있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회원 및 지역 사회를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택용 기자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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