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우스필드=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미시간 한인 골프협회(MKGA)가 23일 오픈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내년에 열리는 미주체전을 준비하는 미시간 대한 체육회를 후원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오픈골프대회에는 약 60여명의 한인들이 모여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그로스 챔피언은 장동조(73), 네트 챔피언은 최인석(-7) 그로스 러너업은 신경섭(76)씨가 차지했다.
그외 성적은 다음과 같다.
싱글조
1위: 정진문
2위: 김병기
3위: 김은태
A조
1위: 이재호
2위: 김택용
3위: 신우삼
B조
1위 강영우
2위: 남명극
3위: 김진흥
장타상: 김태규, 권진영
근접상: 김길남, 이병진, 서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