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디트로이트 한인회가 광고로 낸 성명서로써 성명서 내용은 디트로이트 한인회 측에서 직접 작성한 것으로 본보는 내용의 사실여부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디트로이트 한인회 차진영 회장이 전달해 온 성명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미시간 동포 여러분!
녹음이 피어 오르는 초여름에 신문지상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그간 평안 하신지요? 디트로이트 한인회 차진영 회장입니다. 저는 2002년도에 한인회장을 역임했고 미시간 주와 경기도 교역의 다리를 놓아 현재 900 억불의 경제 교루가 되었으며 다시 2016년에 선거로 당선되어 2017-2018 임기로 현재 동포들께 열심히 봉사하며 업무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인회 기금을 사적으로 사용해 왔던 월간지(미시간 오늘) 대표 부부와 불법을 함께하는 파면된 이사들이 한인회장을 모함하고 한인회장의 업무에 많은 장애를 일으키고 있어 이제 광복절 큰 행사를 앞두고 동포 여러분들께 사실관계를 말씀드리니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독립운동을 하신 선조들의 얼과 정신이 깃든 광복절 행사는 꼭 해야 합니다. 미시간 체육회 이영일 회장 외 전 임원진들과 한인회는 하나가 되어 제 72주년 광복절 행사를 치룰것입니다. 이를 방해 하고져 일본 영사관을 방문한 언론사 부부의 공작은 이미 천하에 드러나고 순국선열들의 호국 정신을 심각한 수준으로 침해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제가 선거로 당선되어 동포들께 봉사하는 합당한 일을 하고 있다는것을 설명 드리고 싶습니다. 바쁜 광복절 행사 모임과 준비를 왜 방해하는지는 모르지만 여러분들의 옳은 판단으로 많은 성원과 함께 광복절 행사를 거행하도록 협조를 바랍니다.
먼저 이사회 구성이 불법적으로 이뤄졌기에 이사회에서 심의, 결의하는 사안이 법적 효력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 이사회의 불법 결성 – 디트로이트 한인회 회직에 보면 ” 제 4장 조 직, 제 8 조 조 직, 1호 이사 천거위원회 이사 천거위원회의 구성원은 7인으로 하며, 이사회에서 선임하는 3인과 임원회에서 선임하는 3인및 이사장으로 구성하며, 이사장은 위원장이 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 7 장 이사회 제 19조 구성 및 위촉
1. 이사회는 이사 천거위원회가 천거하며 총회가 선출하는 30인 이내의 선출이사와 5인의 위촉이사로 구성한다.” 라는 회칙 조항이 있습니다.
이종효씨는 2015년, 2016년 현재까지 이런 회칙을 전혀 지키지 않았습니다. 디트로이트 한인회 광고, 이사회 기록, 총회 순서지, 총회 기록을 모두 조사 해본 결과 이런 정상적인 절차를 이행한 적이 없습니다 .
이사는 이사천거 위원회를 구성 (임원3명, 이사 4명) 해서 이사를 천거 한 다음 한인회 최고 의결기관인 총회를 통해 “선출” 돼야 하며 총회 가부를 얻어 이사가 되고 회비를 납부해 의무를 다하고 현 회칙에 정확히 2년임기/위촉이사 1년으로 나와 있습니다. 총회 기록을 조사 해 본 결과 위임도 없고 작년에는 이사장의 부재로 인해 이사회의가 거의 없었습니다.
회칙을 자기 사적의 이익을 위해 바꾸거나 정정해서는 안되며 회칙은 회칙 개정위원회(이사 4명, 임원3명)를 구성, 회칙 개정 위원회에서 발의 된 회칙이 잘 다듬어져 행정 변호사의 리뷰를 통해 주법, 연방법에 합법한 회칙이 최고 의결기관인 총회를 통해 가부를 얻어 발효되는것이 현 회칙 개정을 위한 정상적인 순서입니다. 또한 꼼수 없이 만인 또는 회원에 발표되어 공유되어야 합니다.
위의 모든 절차를 무시하고 일본 총영사를 만나고 다니는 일개 월간지 기자와 협작을 해서 광복절 행사를 방해 하기 위해 불법 이사회를 결성 (회칙에 의거해 이사 천거 위원회결성, 총회에서 선출되지 않은 불법이사들의 이사회 즉 아무나 데려와 이사라고 칭하는) 디트로이트 차진영 한인회장의 업무를 제동을 거는 행위는 어떠한 상식과 커뮤니티 회칙으로도 용납될 수 없으며 불법이며, 반 민주적이며, 독립운동을 하신 선열을 모독하는 행위는 지금 바로 멈춰져야 합니다.
미시간 오늘 대표 박원민 씨는 폐쇄적이고 이기적이고 반민주적인 언론으로 다른 언론사는 왕따를 만들어 한인 사회를 망가뜨리는 현상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한인회 광고를 그에게만 달라고 하고 다른 2개 언론사에 주면 뭘 어떻게 하겠다는 협박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올가미를 조이는 이러한 비상식적인 일들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디트로이트 한인회는 법률자문을 통해 법적으로 대처해 나갈것입니다. 불법 이사회에 의해 직무정지 될 수 없고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한인회장을 매도해 총영사관에 거짓을 말해 지금 총영사관 영사가 매우 곤란한 일을 겪고 있습니다. 이종효씨는 이사장도 아니고 또한 불법으로 결성된 이사들을 결의해서 한인 회장의 직무를 8월 말에 정지하겠다는 터무니 없는 일을 불법 이사들과 일본 총영사관을 다녀온 월간지 기자 부부와 같이 이 일을 하고 있다는것이 그들의 월간지에도 게재되었습니다.
저희 디트로이트 한인회는 주정부에 정식으로 차진영 한인회장이 등록되어 있음을 밝히며 어떠한 모함에도이번 광복절 행사에 100 % 대한체육회(이영일 회장)의 협조를 통해 제 72회 광복절 행사를 거행합니다. 이런 어려움 더 많은 격려와 힘을 모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미국 법에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법원의 판결이 결정되기 까지는 절대 단죄 할 수없다고요. 그러므로 이종효 씨와 박원민 씨에게 경고 합니다. 디트로이트 한인회 광복절 행사를 방해하지 말기 바랍니다.
먼저 월간지에 게재된 한인회장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모욕을 하려는 의도로 내용과 관계도 없는 사진을 넣어 조롱하는 행위는 근절 되어야 합니다. 또한 사실이 아닌 거짓을 말하는 행위는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합니다.
첫째, 한인회 계좌 $6,000 불을 인출해서 한인회장을 도둑으로 모는 모욕과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합니다. 디트로이트 한인회는 그간 한인회 공금을 개인 이름으로 현금화해서 인출하는증거를 확보 했습니다. 디트로이트 다운타운에서 목숨의 위협을 느끼면서 모아준 한인회 기금이기 때문에 사용할때는 합당하고 적절하게 쓰여져야 하고 최고 책임자인 한인회장의 허락하에 쓰여져야 합니다. 그러나 조폭같은 행위로 월간지 부부가 회장 허락없이 많은 돈을 현찰로 바꾸는 증거를 확보해 사용처와 영수증을 가져올 것을 요구했는데 현재 까지 가져오지 않고 있어 관계기관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러한 증거로 인해 책임자인 디트로이트 한인회장은 조영아씨 (박원민씨 부인)에게 한인회 크레딧 카드 회수를 하기 위해 카드 회수와 영수증을 요구했지만 한인회 크레딧카드가 개인이름으로 되었다고 회수를 거부해 바로 면직처리 되었습니다. 더 이상 불법인출이 안되도록 새 계좌로 이전 했을 뿐인데 돈에 눈이 어두어 크레딧카드를 쓰지 못하니 나타나는 일종의 금단현상으로 전후 사정도 살피지 않고 디트로이트 한인회장을 모함하는 행위를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하여 적절히 법적인 책임을 물을것이며 여기 수표를 일부 공개 합니다. (아래 사진 첨부)

미국에서 수표는 End User 즉 미지막 물건 사는곳에 줘야 되고 중간에 돈세탁 목적으로 현찰화 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영수증과 사용처가 기재 되어야 합니다.
둘째, 이사회는 불법 이사회 탄핵에 대한 기본 행정원칙인 소명기회와 해명 기회도 한인회장에게 주어지지 않고 월간지 기자의 사주를 받아 일본 총영사관 방문후 부터 이성을 잃어 타당성 없이 불법적으로 직무정지 시키고 있습니다. 디트로이트 차진영 한인회장을 능욕하고( 하지도 않은 뇌수술을 했다고 발설) 등 인신공격을 하며 박사 학위와, 2개의 미국 연방정부 발명등록한 공학 박사에게 장애진단 검사를 운운하며 모욕하는 발언을 해서 차진영 박사 주위의 모든 조언자는 조영아(박원민씨 부인) 씨를 해임하기를 권고 했었습니다.
셋째, 지난3월 본인 차진영 디트로이 한인회장은 불법으로 구성된 이사회에 의해 불신임 편지를 받았습니다. 8월말까지 만 회장직을 하고 직무 정지가 된다는 메일이었습니다. 그 직전에 조영아 당시 부회장이 디트로이트 한인회 크레딧 카드가 한인 회장 허락 없이 사용해 해임과 함께 해임 인준을 불법 이사회에 요청했으나, 저의 크레딧 카드 회수 요청 후 곧 불법이사들에 의해 불법적으로 불신임을 한 것입니다. 즉 불법적으로 한인회 기부금을 크레딧카드를 사용해서 계속 빼돌리려는 의도를 막으려는 한인회장이 부회장 해임요청을 하기 위해 임시 이사회를 요청하자 회장을 불신임한 것입니다.
넷째, 한인회 물품은 새 회장단 회기가 시작하는 1월1일부로 한인회 사무실에 비치해 놓아야 하지만 한인회 임원도 아니고 이사도 아닌 박원민 미시간 오늘 대표는 지난 6개월동안 한인회 사무용 컴퓨터와 한인회 카메라를 개인적으로 사용해 오고 있었기에 동포들의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모두 회수하였습니다.
한가지 더 지난 6월 28일 임원회에 결의된 사항으로 이종효 전 이사장, 조영아 전 부회장, 황규천 전 한인회장, 박원민 회원 은 회칙에 의해 디트로이트 한인회에서 영구 제명되었음을 알립니다. 여러번의 소명 기회가 있었지만 이를 무시하고 계속 불법행위를 함으로 이에 조치되었습니다. 그리고 김구씨는 한인회 싸이트 관리자 권한을 회장 허락없이 법적 권한이 없는 사람에게 넘기지말고 바로 관리자에게 넘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 모든 사실을 미시간 동포들에게 널리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미시간 오늘 대표 부부는 앞으로 어느 미시간 단체나 직능기관에 관련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특히 회계에 관련된 일을 맡기는 것은 더 이상 단체의 기금을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한인회 기금과 한인회 물품을 사적으로 사용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한 이들과 한인회 업무를 방해한 이종효 이사장을 파면하고 불법 이사회를 해체해 새 이사회 구성과 새인물을 영입중입니다.
이상의 인물들이 디트로이트 한인회의 광복절 행사를 방해하고 있지만 어려운 역경속에서 조국광복을 염원했던 순국선열들의 얼을 본받아 이번 행사를 뜻깊게 치뤄 내고자 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오로지 동포들을 위해 봉사하기로 한 본인 차진영 한인회장에게 더욱 격려와 사랑을 부탁 드리고 광복절 행사는 미시간 대한 체육회와 차진영 한인회장이 주관하고 주최하오니 이점 혼동없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부디 제 72주년 광복절 행사에 많이 첨석 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디트로이트 제 36대 한인회장 차진영 박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