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보면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과 실제의 모습이 천양지차인 경우가 적지 않고 천양지차는 아니지만 지나치게 부풀려지는 경우도 많다.
US뉴스앤 월드 리포트지가 미 전문 직업들 중 현실의 모습과 달리 대중들에게 “과대평가되고 있는 직업들(The Most Overrated Careers)”을 선정해 최근 발표했다.
리포트지는 선망의 대상의 되는 전문직업들 중에는 명성과 달리 지루하고 따분하며 화려한 외양과는 전혀 다른 실체를 가진 직업들이 많다며 그중 첫 번째로 변호사를 꼽았다.
대중매체에 보여지는 화려함과는 달리 변호사의 실제 업무는 단순업무의 반복이 많아 따분하기 일쑤라는 것이다.
또 요리사나 자영업자의 경우도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일뿐 실제로 이같은 분야에서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고 리포트지는 지적했다.
리포트지가 선정한 과대포장된 전문직업 13개를 소개한다.
1. 변호사
2. 광고제작 책임자
3. 건축가
4. 요리사
5.척추교정의
6.임상심리학자
7.의료과학자
8.비영리단체 책임자
9.내과의사
10.경찰
11.부동산 에이전트
12.소규모 자영업자
13.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