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디트로이트 한인회 오클랜드카운티로 부터 공로패 수여

지난 4월 4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폰티악시 The Village Of Oakland Wood 에서 거행된 커뮤니티 단체 격려행사에서는2월 25일 AT&T 에의해 선정된 비영리단체를 위한 Technology Awards 지원금을 받은 25개 비영리단체중 Oakland County 에 소속된 4 개의 비영리 단체를 위한 특별한 시상식이 있었다.

이날의 시상식에서는 디트로이트 한인회를 비롯한 3개의 단체가 Oakland County 로 부터 Oakland County의 명예와 위상을 높인 점이 인정되어 공로패를 받았다.
이자리에는 Oakland County 이사회의 이사장인 Bill Bullard, Oakland County 부회장 Dennis Toffolo, 폰티악시 시장 Clarence Phillips, AT&T 미시간지부 회장 Gail Torreano 씨와 축하객 40여명이 참석했다.

이종효 디트로이트 한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AT&T 와 Oakland County에 감사를 표하고디트로이트 한인회가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일조를 아끼지 않을것이라고 다짐했다.

4개단체는: 디트로이트 한인회, Southfield Lighthouse of Oakland County, Pontiac Presbyterian Villages of Michigan, Southfield Take One Community Program, Ponti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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