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한국 기업 취업 박람회 열려

– 디트로이트 코트라, 시카고총영사관 주최
[싸우스필드=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디트로이트 무역관(KOTRA)이 시카고 총영사관과 함께 10월 16일 The Westin Southfield Detroit에서 한국 기업 취업 박람회를 개최했다.
미시간, 오하이오주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과 해외 전문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청년 해외 취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열린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국내기업 13개사(넥슨 타이어, 동양 피스톤,  심팩어메리카, Seoyon America, 태양 어메리카, 포스코 어메리카, 만도 어메리카, SL 어메리카,  퍼시픽 림, 유라 코포레이션, 트렉, 신진 플라스틱, 아이테크 USA)  참여해 신청자들과 인터뷰를 나눴다.
이종국 주시카고 대한민국 총영사는 “2015년부터 디트로이트 코트라와 총영사관이 취업박람회를 개최하면서 지역 유학생 및 교민 자녀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신승훈 신임 디트로이트 코트라 관장은 “이 지역에서 한국 기업들이 확장해 가면서 보다 많은 취업기회를 제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디트로이트 무역관은 올해로 8년째 미시간 지역 지상사를 위한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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