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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폐쇄된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해야

[랜싱=주간미시간] 이보람 기자 = 그레첸 위트머 미시간 주지사가 24일 발표한 최신 행정 명령에 따르면 26일 자정부터 폐쇄된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하지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고 해도 벌금형을 받지는 않지만 비지니스 측에서 입장을 거부할 수 있다.

마스크라 함은 입과 코를 가린다면 두건, 손수건 또는 스카프를 포함한다.

주 당국은 메디컬용 N95 마스크는 의료 시설에 먼저 공급되기 때문에 일반인은 개인적으로 얼굴 마스크, 장갑 및 고글을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2세 미만의 어린이는 안면 가리개를 착용해서는 안된다. 또한 호흡 곤란, 무기력증 또는 자발적으로 마스크를 제거 할 수 없는 사람은 안면 마스크를 착용하면 안된다.

주 보건국은 아프지 않은 사람들도 집을 떠나 약국 또는 식료품 쇼핑이나, 인파가 많은 거리를 걸어야 할 경우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몸이 아프신 분들은 필수품 구입시 배달 서비스나 가족의 도움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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