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악수의 5원칙

1) 미소 (smile)
처음 만난 사람과 악수할 때에는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미소를 지어 보여야지 친근하면서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2) 눈맞춤(eye-contact)
상대방의 눈을 보지 않고 하는 악수는 큰 실례가 된다. 악수를 하거나 상담을 진행할 때는 적당히 상대의 눈을 응시해 주어야 상대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다.

3) 적당한 거리(distance)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중하게 악수할 때 보통 왼손을 배에 올린 채 오른팔을 길게 쭉 뻗어서 상대방의 손을 잡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손을 길게 뻗기보다는 손을 팔꿈치 높이만큼 올려서 팔꿈치가 자연스럽게 굽혀지는 정도의 거리에 서서 손을 내밀어야 한다.

4) 리듬(rhythm)
악수할 때 손을 지나치게 흔드는 것은 실례이면서 점잖아 보이지도 않는다. 두세 번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또 잡은 손을 놓을 때에 너무 오래 잡고 있으면서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거나 흔들자 마자 손을 놓으면서 차가움을 전달하는 것은 좋지 않다. 두세 번 흔들고 약 2초 정도 잠시 상대방의 손을 꼭 잡았다가 놓는다.

5) 적당한 힘(power)
악수를 할 때는 적당히 힘을 주면서 상대방의 손을 잡아야 한다.

ㆍBone Crush형
이것은 손의 뼈가 으스러지도록 세게 잡는 유형이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 이렇게 힘을 주는 것은 “당신을 꼭
누르고야 말겠다.”는 뜻으로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ㆍFinger Pinch형
손가락만 세게 쥐면서 악수하는 유형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러한 악수 역시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좋지 않은 악수 방법이다.

ㆍDead Fish형
죽은 물고기를 잡듯 힘없이 잡는 유형이다. 이런 유형의 악수는 상대방의 손을 특히 세게 잡는 미국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악수라고 한다. 즉 차갑게 손을 내밀면서 무관심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악수할 때 손을 잡는 힘의 크기는 상대방이 불쾌하지 않도록 적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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