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팁은 문화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정해진 금액이나 퍼센트는 없다. 감사에 대한 호의를 표하는 것이다. 하지만 최소임금을 정하는 법에서도 팁을 고려할 만큼 팁은 식당 음식가격의 일부이다. 몇가지 기본적인 상식만 짚고 가자.
▒ 세금전 or 세금후 : 일반적으로 세금 이전의 금액으로 팁을 계산할 것인지 의견이 분분하다. 정확히는 세금전의 계산이어야 한다는 것이 통례지만 계산의 편의 또는 관대함의 표시로 세금 후를 기준으로 계산키도 한다. 결국 어느 것이든 맞다는 말이다.
▒ 레스토랑: 15%-20%가 일반적이다. 술에 대해서는 보통 10%를 지불한다. 바텐더에게는 한번 주문할 때 1불 또는 10%정도를 팁으로 준다.
▒ 뷔페 식당: 물을 리필해주고 드링크 등을 제공하며 그릇을 치워주는 웨이팅 스탭에게는 보통 10%의 팁을 제공하는 것이 상식이다.
▒ 테이크 아웃: 일반적으로 팁을 주지는 않지만 음식을 잘 싸주는 웨이팅스텝에게는 1-2불의 팁을 줄 수 잇다.
▒ 미용실(이발소): 10-20%,
▒ 택시: 15%
▒ 발레파킹: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