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문제 미의회 상정등으로 미주한인사회와 친근한 마이크 혼다 미연방상원의원이 오바마 대통령 후보 선거유세차 미시간을 방문한다.
그는 27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노바이에 위치한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조찬회를 주재하고 미시간 아시안코뮤니티 지도자들을 초청한다.
훈영합굿 미시간하원의원은 “마이크 혼다 위원이 연방의회에서 Congres-sional Asian Pacific American Caucus 의장직을 맡고 있으며 이날 조찬회에서 오바마 의원이 아시안사회를 위해 왜 적합한 대통령 후보인지를 설명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본 조찬회에는 프랭크 유 전 웨인주립대 법대학장, 전미 오바마 후보선거대책공동위원장 낸시 첸등이 참석하며 미시간 아시안커뮤니티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한다.
조찬회에 이어 본 일행은 파밍톤에 위치한 오바마 캠페인사무소(35055 W. 12 Mile Road)에 들러 유권자 등록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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