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인디언 커뮤니티 연례모임 갖고

미시간 인디안 커뮤니티가 지난 27일 연례모임을 갖고 한인 사회 지도자들을 초청했다.

노바이에 위치한 롹 파이낸셜 쇼케이스건물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DTE Energy 마케팅부서의 아시안담당 익발씽이 소속되어 있는 인디안 커뮤니티가 처음으로 아시안 지도자들을 초청하면서 이루어졌다.

한인사회에서는 미시간세탁인협회 유부철 회장과 훈영합굿 미시간 하원위원, 주간미시간/미시간교차로이 초청되어 요즘 가장 부상하는 커뮤니티중 하나인 인디언 커뮤니티의 지도자들과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인디언 사회는 가장 빠른 속도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커뮤니티로 특히 정치적인 역량과 인맥형성에 눈을 뜨면서 주류사회와 활발한 교류를 전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짜임새 면에서 많이 어색한 부분이 있었으나 곧 미시간 사회에서 중요한 단체가 될 조짐을 충분히 보여 주었다.

김택용 기자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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