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미시간 김치 페스티벌 열린다

11월 4일 미시간 한미 여성회 주최로

[주간미시간=김택용 기자] 미시간 한미여성회(회장: 염점순, 부회장: 신현주, 이사장: 백공주)가 ‘2023 미시간 김치 축제’를 11월 4일 로얄 오크 커뮤니티 센터(3500 Marais Ave, Royal Oak, MI 48073)에서 개최한다.

미시간 한미여성회는 이번 김치 축제를 통해 이미 세계적인 음식이 된 김치는 물론 한국의 맛과 멋을 미시간 사회에 소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작년 10월에 있었던 김치 축제에서 커다란 성황을 거둔 바 있다. 제한된 장소에 미국인들의 참석이 많아 한인들의 참석을 마다할 정도였다.

이번 행사는 김지혜 쉐프가 주도하는 김치 워크숍을 통해 김치 담그기 예술 및 김치 담그는 기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 있으며 맛있는 미식 체험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순서가 마련되어 있다.

이 행사는 플래그스타 은행, H마트, I-Tech USA, Travel리더스, 그리고 다양성과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인정하는 여러 지역 기업들이 후원한다.

티켓 예매 : Eventbrite. [https://www.eventbrite.com/e/kimchi-festival-of-michigan-non-profit-tickets-640812145377]

Organizer: KAWA Michigan, Korean American Women’s Association of Michigan, 501(c)(3)
[https://www.facebook.com/KAWAMichigan/]

문의: kimchifestival michig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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