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소기업 및 칭업자들을 위한지원 정책
Huntington Bank는 Pure Michigan Micro Lending lnitiative를 통해 디트로이트 시에서 창업하는 비지니스들을 위해 5백만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 본 은행은 초기 지원이 성공할 경우 지원금의 규모를 최고 2천 만달러로 증액할 방침이다. Goldman Sachs가 주도하는 10,000 Small Businesses 프로그램은 디트로이트에서 창업하는 기업주들을 위한 창업교육 재정관리 및 비지니스 지원방안의 일환으로 2천 만 달러의 후원금이 마련했다.
2. 탈렌트와 기회를 연결하는 Economic & Education Summits
스나이더 주지사는 올 3월과 4월 경 미시간 10개 지역에서 교육기관과 기업을 연결하는 구직 행사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유학생을 포함한 대학 졸업생들이 미시간에서 직장을 얻거나 창업을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마련할 방침이다.
3. 경제활성화를 위한 이민자 우대정책
주지사는 미시간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민자 영입이 필수적이라며 The Michigan Office of New Americans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연방정부로 하여금 주정부가 주도하는 EB-5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권한을 신청한 상태다. 디트로이트 인구 증가를 위해 디트로이트에서 5년동안 거주하면서 일하는 이민자들에게 EB-2 비자를 발급하는 안을 연방정부에 신청한상태다.
4. 교육 개선 방안
실력향상이 필요한 공립 학교 학생들을 위해 각 학교가 자발적인 향상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도록 관련법을 조정하기로 하고 무단 결석에 대한 페널티 강화,교사 평가 방안 강화, STEM과 기술분야를 활성화하는 교육 체제로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5. 정신 및 신체적 장애자들을 위한 정책
정신 및 신체적인 장애자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자는 안이다.
마리화나나 마약에 노출되어 있는 학생들을 상담, 치료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장애자들을 위한 구직 및 주택 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마련중이다.
6. 학교내 안전망 구축
학교내 안전 훈련 및 안전 신고 전화 “Ok2Say”를 적극 활용하도록 지시했다. 또 2015년 주정부 예산에 교내 안전망 확보를 위한 지원 예산을 확충할 것을 요청했다.
7. 자연환경보호법
미시간 환경 보호를 위해 해양 외래 유입종을 보다 철저하게 관리할 것과 친환경적인 포괄적 에너지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8. 재정위기 지원정책
재정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 있는 교육기관이나 단체들을 조기에 발견하는 경보 시스템 구축하고 금융적 개입을 통해 문제를 조기에 해결할 수 있는시스템을 구축하자는 제안이다.
9. 저소득층을 위한 면세 정책
납세의 의무를 다하면서도 저소득층을 위한 감세혜택을 늘릴 방안을 마련하자는 제안이다.
정리 : 김택용 기자/ mkweekly@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