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노동절 주간 추가 실업 수당 도착

주당 $300 추가 지원

 

이미 실업 수당을 받고 있는 미시간 거주자는 3주 동안 추가 $300를 노동절 주간에 받게된다.

새로운 지불금은 위트머 주지사가 실업 수당을 늘리려는 목적으로 연방 비상 관리국 기금을 신청해서 받은 연방 임금 손실 지원금이다. 이는 7월 말에 만료된 주당 $600의 연방 Pandemic Unemployment Assistance의 후속 지원금이다.

미시간주의 최대 실업 수당은 주당 $362이다. 이번 지원금을 받는 사람들은 총 $632을 수령할 수 있다. 관계자들은 추가 지원금은 최대 5 주까지 지속될 것이며 추가 지원금이 이어질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전했다.

주에 따르면 3월 15일부터 9월 3일까지 :

  • 기존의 주 지침과 파트 타임 및 임시직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는 신규 연방 규정에 따라 2,599,075건의 청구가 접수되었다.
  • 이 중 201,601명은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 186,883 명은 인증되지 않았다.
  • 이로 인해 잠재적으로 적격한 클레임은 220만 개 이상이다.

미시간 주정부는 신청자 중 98.1%에게 적어도 한 번 지불되었으며 확인이 계속되는 동안 42,000개의 클레임은 미지급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주에 발표된 연방 실업 신고 자료에 따르면 8월 29일로 끝나는 주에 미시간에서 15,108건의 새로운 청구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전 주에는 19,997건이 접수되었다.

8월 중순 현재 미 전국적으로 881,000개의 새로운 청구가 신청되었으며 2900만 명의 사람들이 실업 수당을 받고 있다.

한편 미시간주의 실업 보험 기관은 사기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시간에서 6월에 최대 40만 건의 사례가 잠재적인 사기로 조사되고 있다.

미국 보안국은 5월 국제 범죄 조직에 의한 실업 사기에 대해 전국적인 경보를 발령했다. 미국 노동부는 사기 실업 수당으로 260억 달러 이상이 지급 될 수 있다고 추정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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