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디트로이트 FBI 구인이벤트

– 다음주 목요일(16일) 웨인 카운티 커뮤니티 콜리지에서

[디트로이트=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디트로이트 FBI가 다음주 목요일(16일) 구인 이벤트를 연다.

웨인 카운티 커뮤니티 칼리지(21000 northline Rd. Taylor, MI 48180)에서 저녁 6시부터 열리는데 여기서는 FBI 에이전트 이외에도 스태프, 사외 계약건 등까지 포함한다.

디트로이트 FBI의 신임국장 티모씨 슬레이터(사진)는 8일 열린 커뮤니티 아웃리치 위원회 미팅후 본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디트로이트 FBI는 전국적으로 커뮤니티와의 관계 정립을 잘하는 곳으로 유명하다”고 전하고 “이런 소중한 관계를 유지 발전 시켜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디트로이트 FBI 국장은 또 “9월과 10월 사이에 미시간 한인사회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고 말하고 FBI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커뮤니티가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 올 수 있는 관계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디트로이트 FBI에 보다 많은 아시안계 미국인들이 지원해서 좋은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하고 “우리의 조국인 미국과 소중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커뮤니티를 안전하게 하는 일은 매우 보람있는 일에 틀림이 없다”고 강조했다.

본 이벤트에 참석하려면 사전등록을 하여야 한다. 문의전화는 248.444.8844.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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