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주의] 미시간 재무부 사칭 사기 조심하세요

Unclaimed Property 관련 텍스트 메시지 무시하고 제거하라 당부

 

[랜싱=주간미시간] 김소연 기자 = 미시간 재무부는 미확인 출처에서 온 미청구 재산(unclaimed property) 관련 문자 메시지가 사기일 가망성이 높으니 무시하고 삭제하라고 당부했다.

지난 주에 미시간 재무부는 ‘일정 금액의 재산을 청구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가 대중들에게 보내지고 있다’는 보고서를 받았다. 문자 메시지는 수신자에게 피싱 사기와 유사한 속성의 링크를 클릭하도록 요청한고 있다.

앤 굿 미시간 재무부 차관보는 “이러한 텍스트에 절대 응답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이러한 메시지는 주 재무부와 관련이 없으며 사기 일 수 있다. 청구되지 않은 재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웹 사이트를 방문하거나 직접 문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주 재무부 (Department of Treasury Department)는 휴면 은행 계좌, 미지급 수표, 안전 금고에 보관된 귀중품 및 주식 증서를 포함해 수백만 달러 상당의 잊혀진 재산을 보관하고 있다. 청구되지 않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 은행이나 회사는 법에 의해 주 재무부로 이관하도록 정해져 있다.

지난 5년 동안 4억 달러 이상이 청구자에게 지급되었다.

미시간 주민은 미시간 미청구 재산 청구 웹 사이트(www.michigan.gov/unclaimedproperty)에서 검색 할 수 있다. 전화 상담은 월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와 정오 사이,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9시에서 오후 2시 사이에 517-636-5320에서 할 수 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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