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마이어와 크로거, 공병 리턴 재개

미시간에서 가장 큰 슈퍼마켓 체인인 Meijer와 Kroger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금지되었던 공병 리펀 서비스를 15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그레첸 위트머 주지사는 3월 23일 내린 행정 명령에서 소매점 및 기타 체인점들 음료 캔 및 병의 반환을 전면 중단했었다. 미국에서 공병 예치제를 사용하는 10개 주중에서 반품을 완전히 중단한 곳은 미시간 뿐이었다. 미시간에서 중단 기간 동안 축적된 공병 미반환 금액은 5천만 달러 이상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마이어와 크로거 관계자들은 공병 반환서비스를 재개함에 있어 6피트의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을 반드시 해 달라고 당부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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