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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양로원에서 1,900명 이상 코로나 사망자 발생

[랜싱=주간미시간] 김소연 기자 = 미시간에서 발생한 COVID-19 사망자의 3 분의 1은 주내 450개 요양원에서 주민과 직원들 사이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자세히 보면 총 1,947명의 주민과 20명의 직원이 사망했다. 미시간내 대부분의 카운티에서 사망자의 50%이상이 요양원에서 발생했다.

20명 이상의 사망자를 기록한 양로원은 총 33개나 되었다. 하지만 미시간은 여전히 ​​노인이나 장애인을 수용하는 수백 개의 다른 시설에서 기록된 사례 또는 사망자 수는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

단체 수용 시설에서는 직원과 거주자에 대한 정기적 인 테스트 의무적이다. 요양원 내에서 바이러스의 바이러스 확산을 통제하기위해 강제되고 있다. 이 규칙을 따르지 않는 요양원은 매일 $1,000의 벌금을 내야한다. 주정부는 또한 명령에 따라 Medicaid 지불을 중지 또는 보류할 수도 있다.

이번주 월요일 브리핑에서 주정부는 60,000 건 이상의 사례와 5,772 명의 사망자를 기록한 미시간에서 요양원 사망자가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보고가 있었다.

예를 들어, 미시간 남서부의 미시간 호수를 따라있는 베리 엔 카운티에서는 57명의 사망자 중 41명이 요양원에서 발생했다. 그중 36건은 Benton Harbor와 Niles의 두 시설에서 발생했다. Marquette County에서는 11 명의 사망자 중 8명이 Norlite Nursing Center에서 거주했었다. 리빙스턴 카운티에서는 양로원 3곳에서 27명이 사망했다.

가장 많은 요양원 사망자는 메트로 디트로이트에서 발생했으며 Wayne, Macomb 및 Oakland 카운티는 각각 710, 377 및 307 요양원 사망자가 발생했다. 해당 카운티의 전체 사망자의 32%에 해당된다.

디트로이트 요양원 Ambassador Villa에서 4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여기서는 한 직원이 COVID-19에 대한 국가 지침을 따르지 않았다고 내부고발을 한 바 있다.

기록에 따르면 디트로이트시는 시설에서 사망자 수가 27 명으로 가장 적지 만 43 건의 사망이 단일 요양원에서 가장 많았다.

월요일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미시간 주 전역에 7,163개의 요양원 거주자와 3,133명의 직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총 10,306건의 요양원 사례는 인근 14개 주에서 가장 많은 수치다. 이는 6개 요양원 거주자 중 약 1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음을 의미한다.

미시간 주에서 70세 이상 사망자는 거의 70 %를 차지했다. 5월 초 분석에 따르면 전국 COVID-19 사망자의 42%가 요양원과 생활 보조 시설에 거주하는 주민이었다. New York Times는 같은 달에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요양원 거주자와 직원이 전국 COVID-19 사망자의 3분의 1을 차지했다고 보고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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