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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의 외출금지 명령을 위반하면 어떻게 되나?

[주간미시간=이보람 기자] 그레첸 위트머  미시간 주지사가  목요일에 주정부의 외출 금지 명령을 연장하는 한편, 몇 가지 제한을 추가했다.

예를 들어, 4월 30일까지 연장된 새 명령문은 사람들이 미시간내에 있는 다른 집으로 이동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또한 한 번에 매장에 입장할 수 있는 인원 수를 제한했고 매장에서 대기선에 6 피트 마커를 추가하도록 했다. 카펫, 바닥재, 가구, 정원 센터, 식물 종묘장 및 페인트 매장을 폐쇄해야 한다.

이전 명령과 마찬가지로, 개인적 또는 공공적 집회를 제한하고 생명을 유지하거나 보호할 필요가 없는 모든 근로자가 집에 머물도록 규정하고 있다.

주지사의 외출 금지 명령을 위반하는 사람들은 처벌을 받는다. 최대 $1,000의 민사 벌금을 받을 수 있으며 검사가 기소하면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가 위반할 경우에는 $500 또는 90일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명령을 위반한 법인은 라이센스가 취소될 수 있다. 비필수적인 업체의 직원이 출근을 강요당했다면 the Michigan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Administration에 신고할 수 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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