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트로이 Hmart 고객 감사 경품 행사 열고

155명에 푸짐한 경품 증정, 당첨자는 이메일로 통지

[트로이=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트로이 Hmart가 19일 지난 3개월동안 진행해온 고객감사 경품이벤트를 마감하고 영수증 추첨을 통해 155명의 당첨자를 뽑았다.

트로이 Hmart가 고객 감사 경품이벤트에서 155명의 고객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했다.

트로이 Hmart 유병성 지점장은 먼저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고 봉사자들에게 안대를 쓰게 한 후 7만여장의 영수증 더미에서 당첨자들을 추첨하도록 했다. 유 지점장은 자원봉사자들에게 소정의 감사품을 전달했다.

5월 19일에 있었던 Hmart 경품행사에서 약 7만장의 영수증을 함에서 쏟아내고 있다.
2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안대로 눈을 가린채 당첨자를 추첨하고 있다.

$500 상당의 상품권을 주는 1등에는 신양자씨와 Daniel Wu씨가 당첨되었다.

그 결과 $500 상당의 경품권을 지급하는 1등 상에는 한인 신양자씨와 중국인 Daniel Wu씨가 당첨되었다. 이들 이외에도 $300 경품권 3명, $100 경품권 10명, $50 경품권 20명, $30 경품권 50명, $20 경품권 70명등 총 155명이 행운을 차지했다. Hmart는 당첨자들에게 개인 이메일을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Hmart 중서부 디렉터인 앤드류 안씨와 트로이 Hmart 유병성 지점장

Hmart 중서부 디렉터인 앤드류 안씨는 “그동안 트로이 Hmart를 애용해 주신 미시간 한인 및 아시안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와 같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고퀄리티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매주 약 6천 4백여명의 고객들이 트로이 Hmart를 찾아 주시고 계신데 대해 감사하며 앞으로 주당 만명선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병성 지점장은 “2월 25일부터 5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 경품 행사에 정말로 많은 고객분들이 참여해 주셨다”고 말하고 “2018년 통계로보면 전년보다 20% 신장하여 약 1,500여명의 고객수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트로이 Hmart에는 중국계 고객이 45%로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으며 한인이 35% , 필리핀, 베트남과 일본 고객이 15%를 점유하고 있다.

유 지점장은 “전국에 있는 97여개의 점포중에 트로이 Hmart가 좋은 신장율을 보이고 있다”고 말하고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6월에 있을 김치냉장고 프로모션 이외에도 앞으로도 지속적인 할인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로이 Hmart는 스마트 카드를 발급받은 고객들에게 일정 포인트가 적립된 후 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트로이 Hmart에서 문의).

워싱톤 DC에서 매년 열리는 미주 한인 유권자연대 풀뿌리 운동의 숨은 기부자이기도한 Hmart는 1982년 Woodside, Queens의 1호점으로 시작해 현재에는 전국에 97개의 매장을 갖고 있다. Hmart는 National Retail Federation에의해 미국내 100대 리테일러에 선정되었으며 Supermarket News에의해 미국내 50대 최고의 체인점으로 선정된 바 있다.

Hmart 트로이 점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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