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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meijer LPGA Classic(4)

– 유소연 선수가 18홀을 끝내고 처음 한 일은?

 

하루 종일 자신을 따라 다니며 스코어 키핑을 해준 Walking Scorers 자원봉사 학생에게 자신의 공을 싸인해서 건네주고 있는 유소연 선수
파 퍼팅을 성공시키고 어디론가 다가가고 있는데…
안정된 퍼팅 자세로 -15언더를 기록한 유 선수는 …
그린 중앙에 공을 떨어뜨린 유소연 선수가 홀컵을 응시하며 라인을 읽고 있다. 30피트의 롱펏이 남은 상태다.

 

사진: 김택용 기자 / 주간미시간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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