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보] 미시간 볼링대회 (2)

첫 게임에서 300점 퍼펙트 스코어를 기록한 천희종씨와 혼합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2인조 우승을 차지한 김경환, 김원영 씨
남자 2인조 준우승을 차지한 최윤철, 정창문씨
남자 2인조 동메달을 차지한 최준식, 마창문씨
혼합조 우승을 차지한 제일사랑교회 팀 (왼쪽부터: 천수지. 천희종, 박진우, 김은숙씨)

혼합조 3위(3팀이 출전한 가운데)를 차지하고 동메달을 굳이 금메달처럼 깨물어 보이고 있는 장무성, 손일소, 이혜경, 이영일씨. 기분만큼은 우승팀과 다름없음, ㅋㅋ
미시간한인체육회와 볼링협회가 주최한 1회 볼링대회에서 50여명의 한인들이 참가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rint Friendly, PDF & Email
Advertisements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