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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빅 챔피언십에서 만난 사람들

“수고 했다. 한국 갈비 먹고 힘내라”, 문경안 볼빅 회장이 LPGA 볼빅 챔피언쉽 2016 우승자인 아리아 주타누간 선수를 위해 갈비를 굽고 있다. 주타누간 프로는 마냥 즐거운 듯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 이날 주타누간 프로는 $195,000를 우승 상금으로 받았지만 저녁 값은 문 회장이 냈다. Volvik Chairman, Moon Kyung Ahn is serving Volvik LPGA Championship winner, Ariya Jutanugarn with Korean Kalbi. Ariya earned $195,000 from the championship but the dinner was on Mr. Moon.
문경안 볼빅 회장과 아리아 주타누간 프로와 함께
박찬호 선수를 만나 많은 애기를 들었다. 뜻깊은 만남이었다.
미시간 남성 골퍼들의 로망 전인지 프로와 함께, “취재하느라 수고 많으세요”라며 환하게 웃어주는 마음씨가 천사와 다름없죠?
혼마 골프채를 사용하는 유소연 선수와 함께. 유 프로는 -3으로 20위를 기록했다.
크리스티나 김 선수가 -10으로 2위를 차지했다.
아름다운 미소의 이일희 선수와 함께 프로앰 전반 라운드를 돌았다.
시민 펭 선수와 함께 프로앰 후반 라운드를 돌았다.
아버지와 단짝인 첼라 최 선수와 함께 회식 자리에서
렉시 탐슨, 빅토리아 엘리자베스 프로를 프로앰 파티에서 만났다
4라운드를 마치고 김효주 선수와 회식자리에서, 김효주 선수는 -7로 6위를 기록했다.
이일희 프로와 함께 프로앰에 참가한 친구들과 함께
한국특급 박찬호 전 메이저 리그 선수와 함께 볼빅 프로앰 파티가 열린 미시간 대학 풋볼 경기장에서
프로앰 파티를 마치고 이미향프로와 함께
이일희 선수가 자시이 표지에 나온 MI ASIAN 영문 월간지를 들어보여주고 있다.

미시간 남성 골퍼들의 로망 전인지 프로와 함께, “취재하느라 수고 많으세요”라며 환하게 웃어주는 마음씨가 천사와 다름없죠?
이일희 선수가 자시이 표지에 나온 MI ASIAN 영문 월간지를 들어보여주고 있다.
프로앰 파티를 마치고 이미향프로와 함께
한국특급 박찬호 전 메이저 리그 선수와 함께 볼빅 프로앰 파티가 열린 미시간 대학 풋볼 경기장에서
이일희 프로와 함께 프로앰에 참가한 친구들과 함께
4라운드를 마치고 김효주 선수와 회식자리에서, 김효주 선수는 -7로 6위를 기록했다.
렉시 탐슨, 빅토리아 엘리자베스 프로를 프로앰 파티에서 만났다
아버지와 단짝인 첼라 최 선수와 함께 회식 자리에서
시민 펭 선수와 함께 프로앰 후반 라운드를 돌았다.
아름다운 미소의 이일희 선수와 함께 프로앰 전반 라운드를 돌았다.
크리스티나 김 선수가 -10으로 2위를 차지했다.
혼마 골프채를 사용하는 유소연 선수와 함께. 유 프로는 -3으로 2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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