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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포토 뉴스] 미시간 겨울을 뜨겁게 보내는 아리랑 축구동호회 회원들…

 

미국에서 49번째로 쾌적한 겨울을 자랑하는 미시간, 49번째라면 꼴찌에서 두번째다. 최근에는 적설량이 적어졌지만  차가운 온도에 모자라는 일조량까지 더하면 미시간의 겨울은 우울함 그 자체다겨울비가 주적주적 내리던 16() 밤 찌뿌둥한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고 over 40세 리그에 참가해 차가운 미시간 겨울을 뜨겁게 보내고 있는 아리랑 축구 회원들…  현재 스코어 2 2하지만 이들의 만남이 만들어 내는 우정의 깊이는 승패를 떠나 서로를 살 맛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품위있고 예절바른 매너를 강조하는 아리랑 축구회는 승패를 떠나 모든 회원들이 골고루 뛸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게임을 이기기위해 스타 플레이어만 기용하기 보다는 모든 회원들이 땀을 듬뿍 흘리며 건강이 향상되도록 배려하는 것이다. 게임도 중요하지만 회원들의 마음을 얻는것이 더 중요하다는데 동감한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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