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IA 주최, 주간미시간 후원으로 열린다
11월 2일은 중간 선거의 날이다.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오클랜드 카운티의 입후보자들을 만나 직접 질문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본보의 후원으로 열린다.
10월 22일(금) 저녁 6~8시 트로이 커뮤니티 센터(3179 Livernois Rd. Troy)에서 포럼 형태로 실시되며 참가비는 없다. 간단한 음료수가 준비된다.
온라인(www.apiavotemi.org)에서 사전등록 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Nancy Yan(734-726-0288)로 하면된다.
멕콤 카운티 입후보자를 만날 수 있는 포럼은 10월 24일(일) 1시~3시까지 몽골리안 버페(4235 E. 12 Mile rd, Warren, MI / 11시~1시까지 버페 런치 / $15 런치)에서 열린다.
